21개월 아기 육아 기록

21개월 아기의 육아기록, 발달사항, 생활패턴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21개월 아기의 생활패턴

21개월 아기의 생활패턴입니다. 기상 8시~9시, 취침 9시~10시 가 보통 수면 패턴압니다.

10시~11시 부터 16시~17시까지 어린이집에서 생활을 합니다.

어린이집 등원, 하원은 먼 거리가 아니라 걸어서 이동하지만, 추운 날씨때문에 가끔은 차량이동을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과일, 죽 등으로 끼니를 챙기고 어린이집으로 갑니다.

다녀오면서 날씨, 미세먼지 상황이 괜찮으면 주변 산책을 하고 집으로 들어옵니다.

매일 혹은 이틀에 한번씩 목욕을 시킵니다.

주말에는 최대한 바깥에 나가 야외활동을 하려고 합니다.

나갈때는 시간이 애매한 경우가 많습니다.

아침이 챙기고 아침밥을 먹다보면 시간이 소요가 많이 되고, 나가서 조금만 있으면 금방 점심시간, 낮잠시간이 되어버려서 오래 못놀고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21개월 아기 수면

잠이 들 때에는 동화 읽어주기, 노래 틀어주기, 엄마 아빠 같이 누워서 놀아주기, 동화보여주기 등등 이것저것을 하면서 잠이 듭니다.

가능한 10시 이전에는 재우려고 하고, 8시~9시 전후로 잠에 드는 편입니다.

엄마와 주로 자려고 합니다. 잠들기 전 엄마가 밖으로 나가면 울며 따라나갑니다.

자는 도중에 소리를 지르는 경우, 울며 엄마를 찾는 경우가 잦습니다.

소리를 지르다가 다시 잠이들긴 하지만 어떤 시기에는 완전히 잠에서 깨 걸어다니며 엄마를 찾고 울기도 합니다.

새벽마다 몇번 씩 깨는 시기가 19개월, 20개월, 21개월 전후로 있었는데 힘들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21개월 아기 발달사항

다소 높은 계단을 혼자 올라가고, 내려가려고 시도합니다.

높은 곳에서 점프하며 뛰어내릴 수 있습니다.

아주 신나게 잘 뛰어다닙니다.

언덕을 오르고, 경사를 내려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공을 차고 던지고, 굴리는 등 움직임을 자연스럽게 합니다.

손가락으로 하트를 만들고, 동그라미 모양을 만들기도 합니다.

입에 손가락을 갖다대며 쉿! 하며 조용히 하자는 이야기를 합니다.

묻는 말에 고개를 끄덕이거나 고개를 젓는 반응을 보입니다.

손을 잡고 자기가 원하는 곳으로 끌고갑니다.

21개월 아기 언어 발달

엄마, 아빠를 제외하고 두글자 단어를 말하지 못하는데, 영유아 검진에서 언어발달이 약간 느린편이라고 나왔습니다.

언어치료는 아직 하지 않습니다.

색깔 구분을 하고 말할 수 있습니다.(한글자만)

동물의 이름을 이해합니다.

색깔을 이해합니다.

사물의 이름을 많이 이해합니다.

‘내꺼야’, ‘갈까’, ‘먹을래?’, ‘할까?’, ‘안돼’, ‘하지마’ 등등 대화를 이해합니다.

기타

쉬, 응가 대소변가리기 연습을 시작하기 위해, 장난감 변기를 구입하였습니다.

맺음말

생각나는대로 21개월 아기의 육아 상황을 기록해보았습니다.

처음으로 육아 글을 써보는 것이라 체계도 없고, 내용도 정리가 되지 않은 것 같습니다. ㅜㅜ

이 글은 계속 수정해나가고, 좀 더 다듬어진 육아기록 글로 추후에는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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