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살아야 할까 - 다양한 역할의 나

2022년 6월을 마무리 지으며 하는 생각정리입니다.

어느정도 나이가 들어갈 수록 우리는 많은 역할로의 나 자신을 마주하며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한 가족의 가장, 아이들의 아빠, 남편으로의 나, 직장인으로서의 나, 사회의 일원으로서의 나 등등

이들 각각의 나에 몰입할 때, 내가 갖는 생각과 주관, 행동이 달라지는 것 같은데요.

과연 이런 많은 역할로의 나를 살아갈 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현명하게 살아가는 것일지 고민을 해봅니다.

내가 가지게 되는 모든 역할에 100프로 충실할 수 없는 것이 우리 삶입니다.

어떤 나에게 좀 더 집중하고, 또 어떤 나의 모습으로 좀 더 가깝게 살아가야 할 지 고민을 항상 해보는데요.

결국은 순간 순간의 역할에 대한 집중과, 모두를 놓지 않으려는 노력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빠로서의 나, 직장인으로서의 나, 사업가로서의 나, 자식으로서의 나 등등

이러한 나의 주요 역할을 모두 정리해놓고, 과연 그 역할상황이 되었을 때 집중하고 충실히 하고 있는지,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지 조금씩 기록해가면서 나를 관찰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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